헤세드 여름수련회 ‘빛이 있으라, 나의 삶에’

거제 썬트리팜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린도후서 4:6) ‘빛이 있으라, 나의 삶에’라는 주제로 8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2박 3일 동안 거제 썬트리팜에서 헤세드 여름 수련회가 진행되었다. 8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수련회에…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린도후서 4:6)

‘빛이 있으라, 나의 삶에’라는 주제로 8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2박 3일 동안 거제 썬트리팜에서 헤세드 여름 수련회가 진행되었다. 8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수련회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구하며 기도로 준비하였다. 수련회가 평일이라 아르바이트, 학업, 직장 등의 이유로 참석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결단한 총 107명의 헤세드 청년들이 하나님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아왔다.

개회 예배에서 이은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제 의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성령님만 의지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제 생각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빛이 제게 비치길 구하니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끄셨다. 잊었던 죄를 기억나게 하셔서 회개하게 하셨다. 김신영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고, 믿음으로 결단할 때 하나님께서 이미 저와 함께하시며 모든 것을 붙들고 계심을 깨닫게 되었다.

저의 모든 걱정과 염려는 아무것도 아니었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볼 수 있었다. 저를 향한 하나님의 여전한 사랑을 느낄 때, 제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고백이 터져 나왔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고 찬양하는 기쁨이 넘쳐 감사하였다.

수련회를 통해 우리를 다시 일으키시고 믿음의 결단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빛 안에 거하겠다. 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믿음과 신앙을 성숙하게 이끄실 것을 기대한다. 모든 헤세드 청년들과 부전교회 위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축복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됨을 느끼게 하시고, 안전사고 없이 우리를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늘 사랑으로 청년들을 품어주시고 말씀으로 가르쳐주시는 김신영 목사님과 이은총 목사님, 수련회의 스텝으로 섬긴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 기도와 물질로 함께해주신 모든 성도님께 감사드리며, 수련회의 모든 일정 가운데 이번에도 역시 일하신 신실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