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행복한 파티 ‘100명의 예배자가 100명의 새로운 예배자를 세우게 하소서’

3층 닿음아트홀

고등부 학생들이 친구 전도에 동참해 2주간 81명의 새 친구를 초대하고 복음의 열정과 부흥의 비전을 품었습니다.

고등부 담당 이동욱 목사는 행복한파티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예배자를 세우자’는 목표를 세웠다. 주일학교 시절, 행복한파티(전도축제)에 참여하면서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경험하기를 고대하며 학생들과 꿈을 가지고 도전적인 행복한파티로 준비하였다. 평균 110명의 예배자가 있는 고등부는 ‘100명의 예배자가 100명의 새로운 예배자를 세우자’는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며 준비하였다. 학생들의 신앙을 지도하면서 때때로 영적 야성을 잃어버릴까 걱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행복한파티를 통해 고등부 학생들의 영적인 각성이 있기를 기대했다.

결과적으로 이번 행복한파티는 학생들에게 영적 각성과 부흥의 초석이 되었고, 새친구들에게는 복음을 품게 되는 가슴 벅찬 은혜로 충만한 날이 되었다. 몇몇 학생들은 3층 로비에서 전화기를 붙잡고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며 발을 동동거리며 초대한 친구들을 기다렸다. 10명이 넘게 전도한 친구들이 있었고, 많은 학생들이 전도에 동참하여 2주간 총 81명의 새친구가 고등부 예배에 초대되었다.

새친구 중엔 “이번에 교회 와서 교회에서 말하는 복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저도 앞으로 교회 다니고 싶어요”, “친구가 왜 교회가는지 알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번 행복한파티를 통해 성령님께서는 고등부 학생들에게 복음의 열정을 주셨고, 100명의 새로운 예배자를 세우는 비전에 눈을 뜨는 영적 각성의 시간이 되었고, 새친구들에게는 구원의 기쁜 소식과 교회에 대한 새로운 기대로 가득한 복된 날이 되었다.

앞으로 새로운 100명의 예배자를 세우기까지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 드리며 다음세대 자녀들이 행복한 파티를 통해 부흥을 경험하여 앞으로 부전교회에서 부흥의 주역이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