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중등부 겨울수련회 ‘위로, 하나님의 약속과 우리’

세계로교회 기도원

138명의 학생과 교사가 말씀과 찬양,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을 경험했습니다.

2월 22일(목)~24일(토) 2박 3일간 세계로 교회 기도원에서 총 138명(학생 117명, 교사 21명)이 참석하여 중등부 겨울 수련회가 열렸다. “위로, 하나님의 약속과 우리”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현실의 어려움 앞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크신 “위로”를 얻고 서로 “위로”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첫째 날에는 “웨이홈” 찬양 사역 팀을 초청하여 찬양 집회의 시간을 가지고 서로를 알아 가며 교제할 수 있는 공동체 게임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 집회에는 부전교회 영어 예배 부를 섬기는 정원 길 목사를 통해 우리를 향하여 한 번도 닫힌 적이 없었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우리 역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함께 하는 공동체를 더욱 사랑하기를 결단하였다. 둘째 날 오전에는 특강 “구약의 언약을보다”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태도를 나누고 학교별 모임을 통해 학교에서 함께 마음을 나눌 동역 자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조별로 구약의 언약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별 활동을 진행하였다. 저녁 집회에는 스쿨 처치 커뮤니티를 섬기는나 도움 목사를 통해 새 학기를 준비하며 모여서나 흩어져서나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결단하였다. 마지막 셋째 날 폐회 예배를 통해 한 사람이면 연약할 수 있지만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한다면 믿음 위에 굳건히 설 수 있음을 결단하고 또 애 찬 식을 통해 서로 빵을 떼어 먹여 주며 함께 하는 공동체의 따듯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시간을 은혜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약속의 말씀으로 위로를 얻고 세상 가운데 담대히 나아가는 꿈꾸는 중등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 고서 요셉 목사가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