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펴는 고등부 원데이 수련회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3층 세움홀

2월 8일(토) 꿈펴는 고등부에서는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라는 주제로 원데이 수련회가 열렸다. 박상욱 목사의 지도 하에 이루어진 이번 수련회는 고등부 학생들의 신앙이 성장하는 동시에 고등부 공동체가 더욱 하나가 된 시간이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수련회는 신나는 찬양, 뜨거운 말씀과 기도를 통해 참가한 학생들에게…

2월 8일(토) 꿈펴는 고등부에서는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라는 주제로 원데이 수련회가 열렸다. 박상욱 목사의 지도 하에 이루어진 이번 수련회는 고등부 학생들의 신앙이 성장하는 동시에 고등부 공동체가 더욱 하나가 된 시간이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수련회는 신나는 찬양, 뜨거운 말씀과 기도를 통해 참가한 학생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함께 뛰며 춤추는 찬양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렸고 “서로가 한 몸”이라는 내용의 강론을 듣고 난 후 서로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 시간은 학생들끼리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체육관에서 함께 한 단체 줄넘기, 릴레이 달리기 등의 신체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더욱 연합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또 영어로 말하기, 성경구절 암송 등의 미니게임을 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더 친해질 수 있었다. 참석한 최아윤(고2)은 “수련회에서의 은혜를 말로 표현할 수 없었고, 신앙적으로 함께하는 친구들, 선후배들을 보면 다시 한번 고등부에 대한 소속감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고등부 학생들은 서로를 더욱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소외되는 친구를 돌아보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