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산노회 주일학교연합회의 주최와 동부산노회 교육2부의 후원으로 지난 5월 11일(토) 오후 1시, 하나인교회에서 열린 어린이 대회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속에 진행되었다. 이 대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재능을 겨루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소중한 시간이다. 이번 대회에서 부전교회는 글짓기에서 3명, 그림그리기에서 7명의 어린이가 각각 입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특히, 모범어린이로 선정된 강다현 어린이(소년부)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은 주인공이 되었다. 부전교회는 5월 19일 주일 오후 예배시간에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모든 성과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며, 각 어린이의 노력의 결실이다.
참가한 모든 어린이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하나님의 창조적인 성품을 반영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가득했고, 각자 자신이 받은 재능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
이 대회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 교회 구성원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부전교회의 많은 어린이가 참여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수상자
글짓기: 유년 2부 1등 손희원(유년부), 유년 1부 2등 김서진(유년부), 유년 1부 장려 우혜주(유년부)
그림그리기: 유치 1부 1등 신세린(유치부), 유치 2부 2등 손유안(유치부), 유년 1부 3등 최지안(유년부), 유년 1부 장려 최영인(유년부), 유년 1부 장려 주라엘(유년부), 초등 1부 2등 서가연(초등부), 초등 3부 2등 강다현(소년부)
모범어린이: 강다현(소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