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겨울성경학교 ‘사도신경, 우리의 믿음을 고백해요’

지하 1층 소년부실

소년부 겨울성경학교는 2월 14일(금)~16일(주일)동안 “사도신경, 우리의 믿음을 고백해요(롬10:9~10)”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1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첫날 예배로 진행되었다. 찬양은 소년부 찬양팀이 섬겼으며, 마태복음 16:13~17의 본문으로 “왜 사도신경인가?!”라는 제목으로 박지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맛있는…

소년부 겨울성경학교는 2월 14일(금)~16일(주일)동안 “사도신경, 우리의 믿음을 고백해요(롬10:9~10)”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1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첫날 예배로 진행되었다. 찬양은 소년부 찬양팀이 섬겼으며, 마태복음 16:13~17의 본문으로 “왜 사도신경인가?!”라는 제목으로 박지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8층 컨퍼런스홀에서 부전교회 이지훈 장로를 강사로 모시고 창조과학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생생한 영상과 과학 이야기에 아이들의 시선이 사로잡혔고, 방주를 만들면서 흥미로운 시간을 보내었다. 이후 간식으로 치킨을 먹고 신나는 목장별 성경퀴즈대회를 가졌다. 15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둘째 날 예배가 진행되었다. 출애굽기 3:9~15의 본문으로 “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박지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점심 후 버스를 타고 북구 화명동에 있는 아이스링크장에 도착하였다.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면서 교제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우리가 입으로만 고백하는 사도신경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 사도신경은 2천 년간 교회가 믿음으로 고백해 온 내용이고,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고백이다. 이 고백의 의미를 배움으로써 삶 속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번 성경학교에는 110명의 아이들이 참석하여서 은혜를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후원으로 섬겨주신 성도들께도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