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행복한 파티 ‘그 분은 말하시네’

3층 닿음아트홀·세움홀

중등부 행복한 파티에서 찬양과 복음 메시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새 친구들을 선물과 간식으로 환영했습니다.

꿈꾸는 중등부 전반기 행복한파티는 ‘그 분은 말하시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중학생 시기에 가정과 학업, 친구관계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하는 시간이었다.

찬양사역팀 ‘달빛마을(김상진 전도사)’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 전부터 선택하셨고 영원히 사랑하십니다”라는 말씀과 함께 찬양예배를 드렸다. 찬양 이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신의 전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다는 복음 메시지를 나누며 사랑의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기를 결단하고 기도하였다. 예배 후, 행복한 파티에 찾아온 모든 새친구에게 준비한 선물과 간식을 나누었다.

중등부 담당 서요셉 목사는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이 이번 행복한 파티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으로 세상에서 겪는 여러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이를 위해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