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교회 다음세대, 전국대회를 빛내다!

4층 이음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정지선 장로)가 주최한 ‘제70회기 전국대회’가 1월 9일(목)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77개 노회의 3,800여 명의 주일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성경고사, 성경암송, 찬양, 율동, 워십 경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특히, 성경고사 부문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정지선 장로)가 주최한 ‘제70회기 전국대회’가 1월 9일(목)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77개 노회의 3,800여 명의 주일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성경고사, 성경암송, 찬양, 율동, 워십 경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특히, 성경고사 부문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장년부까지 1,200명이 참가하여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암송 실력을 겨루는 시간이 되었다. 이를 통해 성경에 익숙하지 않은 다음 세대가 말씀을 가까이하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부전교회에서는 다음세대 16명이 출전하여 성경고사 및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교회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부전교회 다음세대 학생들은 다양한 부문에서 다음과 같이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1월 25일(주일) 오후예배 시간에는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부전교회 성도들은 함께 모여 다음세대의 노력을 격려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했다. 수상자들은 많은 축하와 함께, 앞으로도 신앙과 학업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부전교회 교육사역원 원장 이오춘 장로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부담을 이겨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라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과 교사님들, 교육장님의 수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우리 교회가 수년 전부터 유바디 교육을 시행하며 말씀 중심의 신앙교육에 힘써왔는데, 이번 성과가 그 열매라고 생각한다”며 “성도님들께서 교사들에게 기도와 물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해주신다면 우리 다음세대들이 더욱 말씀 위에 굳건히 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전교회의 다음세대들이 전국 대회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며 믿음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격려가 아이들에게 힘이 될 것이며, 말씀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신앙의 세대를 세워가는 데 앞장설 것을 기대한다.

전국성경고사대회
우수상: 석혜민(유년부), 서지윤(초등부), 손희원(초등부), 서가연(소년부), 권은서(소년부)
장려상: 김서진(유년부), 정하경(유년부), 황예찬(초등부), 박은율(초등부), 임윤진(초등부), 방윤선(소년부), 이지원(소년부), 임윤아(중등부)

전국그림그리기대회
최우수상: 고채안(초등부)
우수상: 박은율(초등부), 서가연(소년부)

어와나성경퀴즈대회
동메달: 박하율(초등부), 이주완(초등부), 지연우(초등부), 허예준(소년부), 지윤건(소년부)
은메달: 구예준(초등부), 전하은(중등부)
금메달: 박채아(소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