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신호 탐험대’

2025년 여름성경학교 지하 1층 유치부실

♪랄랄 라라라 우리는 신호 탐험대~!♪ 푸른 나무 유치부실에서 울려 퍼지는 어린이들의 찬양 소리가 부전교회를 가득 채웠다. 성경학교 기간 동안 유치부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신호를 찾아 떠나는 ‘신호 탐험대’가 되어 성경 말씀 속 여호와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여호와 라파), 승리의 하나님(여호와 닛시)을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전도사님…

♪랄랄 라라라 우리는 신호 탐험대~!♪ 푸른 나무 유치부실에서 울려 퍼지는 어린이들의 찬양 소리가 부전교회를 가득 채웠다. 성경학교 기간 동안 유치부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신호를 찾아 떠나는 ‘신호 탐험대’가 되어 성경 말씀 속 여호와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여호와 라파), 승리의 하나님(여호와 닛시)을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전도사님의 강론 중간중간 어린이들이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께서 준비한 스킷 드라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성경 말씀 속에 한층 더 깊이 빠져들었던 모습이 생생했다. 그중 호렙산에서 평범하게 양을 치는 모세가 하나님을 만났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올 때 유치부실의 모든 예배자들이 숙연하게 바라보고, 경건해짐이 느꼈다. 그 순간 성경학교 준비과정을 뒤돌아보며 인간적인 걱정과 욕심, 하나님보다 내가 앞서 행했던 부분들이 떠올라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올려드렸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배자로 섬길 수 있도록 간구했다.

전체 프로그램을 계획한 전도사님, 환경 구성에 최선을 다하신 선생님들, 물품구매와 어린이들의 맛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해 주신 만나팀과 봉사자분들, 도움의 요청에 기꺼이 시간을 내어 주신 여러 청년들, 어린이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정성껏 알려주신 전도폭발팀, 창조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신 창조과학 팀장님,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섬겨주신 모든 유치부 선생님들, 격려의 편지로, 간식으로, 후원금으로 지원해 주신 성도님들이 계셨기에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고, 영혼의 추수를 더 풍성하게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