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코치 예수님! 내가 바로 교회예요 - 영아·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

부전교회 각 부서실

영아·유아·유치부가 예배와 공과, 물놀이와 복음상담을 통해 예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기를 다짐했습니다.

부전교회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의 여름성경학교가 7월 13일, 14일, 21일 3일간 열렸다. 주제는 “최고의 코치 예수님! 내가 바로 교회예요”(베드로전서 2:9)로, 예수님을 인생의 최고의 코치로 모시고 살아가며 우리가 교회임을 깨닫기 위한 여름성경학교였다.

영아부는 베드로전서 2:9 주제 말씀에 따라 교사기도회를 시작으로 영아부실 놀이터와 놀이방에서 진행되었다. 기본 프로그램은 예배와 공과공부, 대그룹 활동으로 구성했으며, 특별 프로그램으로 포토존 사진촬영, 물놀이, 성경스토리 영상 등을 마련했다. 베드로를 부르신 예수님께 “네!네! 예수님”하며 따라간 것처럼, 영아부의 가정들도 예수님을 따라가기로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님들은 자녀에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어릴 때부터 심어주며,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데 마음을 같이 했다.

유아부는 페이스 페인팅, 쑥쑥쑥! 신체 체조 및 찬양, 에어바운스, 성경스토리 영상보기, OX퀴즈(복습게임), 공과 및 포토존 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체적, 영적 충만함을 가득 채웠다. 이번 성경학교에는 48명의 교사와 77명의 유아가 참석하여, 하나님 나라의 대표선수로 세워주신 예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부모님들도 자녀가 하나님 나라의 일원으로 자라도록 신앙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 양육에 힘써 기도하였다.

유치부는 예수님을 따라가고, 믿음으로 고백하고, 사랑으로 살아가리라는 말씀을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게임과 재미있는 만들기, 복음방을 통해 친교와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됐다. 교사들이 준비한 물놀이, 포토존 사진촬영, 에어바운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질서도 배웠다. 이번 주제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이 나의 구주이심을 고백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서의 정체성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기를 소망했다. 부모님들은 자녀가 그리스도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믿음의 본을 보이며 양육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특별히 교회에 있는 전도폭발팀,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아이들에게는 임선주 교사를 중심으로 9명의 전폭 강사가 구원 상담을 하였으며, 부전교회 상담센터에서는 이미련 권사가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 기질 검사와 부모 양육 태도에 대한 검사(13일)와 심리 해석 상담(21일)을 진행하여 부모 전도와 자녀 양육에 큰 도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