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기 북한선교학교가 9월 1일(화)부터 12월 1일(화)까지 우리 교회에서 개강하여 총 12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통일소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과정은 ‘주 예수의 마음을 품고 부흥하는 선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북한선교학교는 ▲북한 사회의 영적인 이해 ▲해외 북한선교 사역과 방향 ▲국내 북한선교 영역과 부르심 등 3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매주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한다. 현재 훈련에는 부전교회 성도 36명과 부산 지역 타 교회 성도 19명 등 총 55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교육을 받고 있다. 한편, 부전교회는 고(故) 한병기 원로목사의 고향인 북강원도 회양군 내금강 지역에 ‘어린이 센터’를 설립하기로 하고 장기적인 북한 복음화 사역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17년 5월 28일 한국컴패션과 '북한사역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북한 어린이들에게 전인적인 양육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아울러 부전교회는 한반도 복음 통일이라는 비전을 품고 2017년부터 매월 첫째 주일 오후 1시 20분, 3층 세움홀에서 ‘샬롬기도회’를 거르지 않고 이어오고 있다. 샬롬기도회를 통해 북한의 최신 소식을 공유하고,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한 도고기도와 한반도 복음 통일을 위해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제23기 북한선교학교 개강 및 북한 사역 비전
타워동 8층 컨퍼런스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