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가정을 이끌어가는 젊은 신앙 공동체 ‘헵시바’

매월 둘째·넷째 주일 3부 예배 후 3층 세움홀

만 20세부터 45세 이하 기혼 가정이 예배와 유바디 교육, 나눔으로 신앙의 가정을 세워갑니다.

헵시바는 부전교회 교육사역원 소속으로 만 20세에서 45세 이하의 기혼 가정들을 대상으로 한 신앙 공동체이다. 매월 둘째, 넷째 주일에 주일 3부 예배 후에 3층 세움홀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헵시바 모임의 목적은 신앙적으로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유바디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며, 예배를 통해 자녀들에게 바른 신앙과 성경적 가치관을 물려줄 수 있도록 돕는다. 2024년 표어는 ‘기쁨의 예배, 제자 공동체, 증인의 삶’이다. 예배 공동체는 찬양, 말씀, 기도를 중심으로 한 예배자들의 모임이며, 특별 예배 및 수련회를 통해 깊은 영적 경험을 제공한다. 유바디 공동체는 다음 세대를 향한 친화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제자화를 도모하고, 나눔 공동체는 예배 영성을 회복하며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신앙 공동체의 활성화를 추진한다.

‘헵시바 데이’, ‘워십데이’, ‘수련회’ 등 감동적인 예배 경험을 제공하고, ‘유바디 교육’과 ‘창조과학’ 수련회 등을 통해 신앙 교육을 한다. 이뿐만 아니라 ‘문학의 밤’이나 ‘1인 1 사역’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 내 외부적인 교제와 사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