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 홍 원로 장로께서 92세의 일기로 2024년 3월 4일(월) 오전 7시 30분경이 정실권 사(부인)의 손을 잡은 채 편안히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故 김연 홍 원로 장로는 1931년 12월 19일 전남 목포에서 출생하셨고 목포 양정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셨다. 1951년 목포 사범학교를 졸업하시고 같은 해 5월 육군 간부 후보생 5 기로 입대하여 6·25가 발발하자 장교로 참전하셨다. 조국을 위해 용감하게 헌신하고 분투한 공로로 1953년은 성 화랑 무공 훈장을 수여 받았다. 故 김연 홍 원로 장로는 부전교회에 70년 전인 1954년부터 출석하셔서 1979년 장로로 장 립되어 2001년 원로 장로로 추대되기까지 22년을 한결같이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며 앞장서 섬김의 본을 보이셨다. 대외적으로는 전국 청장년 면려 회 서기와 총무로 아세아 기독교 반공 청년 연맹 사무총장과 부회장을 역임을 하셨다.
유족으로는 이 정실권 사, 슬하에 3 남 1 녀와 손주 8명이 있다. 3월 6일(수) 부전교회 이음홀에서 장례 예배가 드렸고 대 정부 활 동산에 유족들이 지켜본 가운데 하관 예배를 드리며 고인에 대한 마지막 예를 갖추고 천국 환송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