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98건

행사 일시가 최근인 기사부터 보여드립니다.

한 잔의 섬김, 7천만 원의 헌신

매주 주일 카페 사역 1층 카페·10층 아하바 카페

카페 사역이 섬김을 넘어 교회를 세우는 귀한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으로 운영되는 카페가 지난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으며 공동체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부전교회에는 1층 카페와 10층 아하바 카페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2016년 교회 입당 당시 외주로 시작된 카페는 코로나 이후 재정비를 거쳐 직영으로 전환되었으며,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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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시작을 함께 준비하는 주차 사역

매주 주일 예배 전후 교회 지하·야외 주차장

부전교회 주차 사역은 매 주일 수많은 성도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섬김이다. 특히 교회 규모에 비해 부족한 주차 공간 속에서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성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가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교회는 일방통행 제도를 시행한 지 2년이 지나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구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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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향한 사랑의 손길, 선교바자회

1층 로비

4월 26일(주일), 부전교회 1층 로비에서는 선교지 지원을 위한 선교바자회가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미성년 자녀를 둔 선교사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준비 과정부터 현장 봉사에 이르기까지 교회 공동체의 사랑과 헌신이 담긴 행사였다. 바자회를 하루 앞둔 25일(토) 오전 9시, 자원봉사자들은 1층 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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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40일 작정 기도회

3층 닿음아트홀·4층 이음홀

부전교회가 제7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전 교인이 함께한 ‘40일 작정 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기도회는 4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8시, 교회 3층 닿음아트홀에서 진행됐다. 특히 매주 금요일에는 4층 이음홀에서 금요헌신기도회로 이어지며 더욱 뜨거운 기도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기도회는 단순한 일정 이상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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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열린선교학교 ‘열방의 선교이야기’

지하 1층 맑은바다 소극장·4층 이음홀

2026 열린선교학교 ‘열방의 선교이야기’가 4월 7일, 14일, 21일 화요일 저녁 7시 지하 1층 맑은바다 소극장에서, 4월 24일 금요일 저녁 8시 4층 이음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선교학교는 세계 곳곳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교를 듣고, 교회 공동체가 열방을 품는 마음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단순한 강의에 그치지 않고, 성도 각자가 선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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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교구 ‘쓰담산책’, 섬김으로 드러난 공동체의 향기

교회 주변 및 온천천

5교구는 3월 소그룹 모임으로 ‘쓰담산책’을 진행하며, 신앙의 고백을 삶의 실천으로 이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고난주간을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교회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섬김의 활동으로 기획됐다. 참여한 성도들은 마스크와 위생 장갑, 조끼를 착용한 뒤 온천천 일대와 교회 뒤편 골목길 방향으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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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교회 권사회 연합 ‘어울림 한마당’

지하 1층 체육관

교회설립 94년을 맞이하여 부전교회 권사회(1~5권사회)는 3월 2일(월) 교회 체육관에서 ‘권사회 연합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고, 화합과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권사회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로서의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권사회 권사들과 임원진,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1부 연합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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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94주년 기념 ‘함께 드리는 감사찬양예배’

4층 이음홀

부전교회는 2026년 3월 1일(주일) 오후예배 시, 교회설립 94주년을 맞아 4층 이음홀에서 ‘함께 걸어온 94년, 함께 드리는 감사찬양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온 성도가 찬양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예배는 찬양사역원의 주관 아래 진행됐으며, 각 찬양대와 찬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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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94주년 기념 말씀그라피 전시 및 부활절 말씀깃발 사역

1층 로비·8층 컨퍼런스홀·부활절연합예배 현장

부전교회는 교회설립 94주년을 맞아 「94주년 기념 말씀그라피 전시 및 말씀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말씀의 은혜를 성도들과 지역사회에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주일)부터 15일(주일)까지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설립 94주년을 기념해 말씀으로 교회의 역사와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성경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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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특새 인터뷰 ‘가장 깊이 남은 순간은?’

4층 이음홀

이번 개강특별새벽부흥회에서 가장 깊이 남은 순간은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간증 중심의 말씀을 들으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제 기도제목을 넘어 고등부 공동체 친구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친구들을 위해 기도해 왔지만, 이번처럼 마음을 다해 오랜 시간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했던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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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특새 간증 ‘원망에서 순종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

4층 이음홀

1월 30일(금) 오전 10시, 떨리는 마음으로 고등학교 배정을 확인했습니다. 우리 반에서 가장 먼저 결과를 확인했지만, 돌아온 결과는 제가 간절히 원하던 학교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브니엘여고였습니다. 그 순간, 그 자리에 주저앉아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것을 허락해 주시지 않을까?”, “왜 하필 나만 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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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특새 간증 ‘하나님께서 책임지신 시간’

4층 이음홀

결혼 후 임신이 되지 않아 3년이 넘는 시간을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쌍둥이를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도 아니었지만, 저는 ‘조이(Joy)’와 ‘로리(Glory)’라는 태명을 만들어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1월, 드디어 처음으로 임신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했던 대로 조이와 로리, 쌍둥이를 저희 가정에 보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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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반기 개강특별새벽부흥회 ‘그 땅으로 가라!’

4층 이음홀

2026 전반기 개강특별새벽부흥회가 ‘그 땅으로 가라’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말씀과 기도 가운데 공동체 전체가 깊은 은혜를 경험하며 마무리됐다. 이른 새벽마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자리를 채웠고, 한 주간의 말씀은 성도들의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세우는 시간이 됐다. 첫째 날은 룻기 2장을 본문으로 ‘우연이 아닌 때마침’이라는 메시지가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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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반 간증 ‘기도로 심고, 순종으로 거둔 2025년의 기적’

4층 이음홀

2025년 한 해는 훌륭하신 신용기 목사님과 여섯 명의 동기 집사님들과 함께 새로운 믿음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영혼이 살아나고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리기를 소망하며 자원하여 제자반을 신청했고, 할렐루야 찬양대의 섬김도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저 자신을 잘 알기에 “하나님! 할렐루야 찬양대를 잘 섬기게 하시고, 제자훈련도 무사히 마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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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반 간증 ‘읽던 말씀에서, 살아내는 말씀으로’

4층 이음홀

대학생 시절, 교회에 첫발을 디딘 후 모든 말씀들이 낯설고 어려웠던 그때 한 선배로부터 큐티를 권유받았다. 신앙적으로 모범이 되어 후배들에게 신앙적인 영향력을 끼치던 선배였기에 일단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큐티 책을 한 권 구입해서 들고 다니며 그날의 성경 본문을 읽고 해석과 묵상 내용을 읽었다. 그리고 짧은 기도로 마무리했다. 나의 첫 번째 큐티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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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훈련 수료 및 개강예배

4층 이음홀

2월 22일(주일) 오후예배 시간, 2025년도 후반기 평신도훈련 졸업식 및 2026년도 전반기 개강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한 해 동안 훈련을 마친 성도들을 축하하고, 새롭게 훈련을 시작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마련됐다. 필수과정에서는 △19기 제자훈련반 35명 졸업 △41기 성장반 28명 수료 △31기 초급 큐티반 61명 수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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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현 성도의 정원, 아파트 전도의 장이 되다

BGVC NEWS VOL. 06 전도 간증 오사현 성도 자택 아파트 정원

전도폭발 사역을 취재하던 중, 새가족 부부가 새롭게 개설된 시니어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주인공은 오사현·김차동 성도 부부로, 2024년 가을 아파트 이웃의 전도로 부전교회에 등록한 새가족이다. 오사현 성도의 전도는 거창한 프로그램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출발점은 본인 집 1층 베란다에 가꾼 작은 정원과 텃밭이었다. 화분을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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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감사, 2026 소망

2025년 감사 간증·2026년 소망 부전교회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교역자와 성도들의 감사 간증에는 삶과 사역, 가정과 공동체 가운데 신실하게 일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담겼다. 이 감사의 고백 위에 2026년을 향한 믿음의 소망을 더한 부전 공동체의 마음을 함께 나눈다. 강명지 전도사 2025년은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서 ‘특별한 만남’의 연속이었습니다. 부전의 가족들과의 만남, 하나님과의 매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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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 통독수련회 ‘지혜와 결혼한 인생이 되라’

타워동 8층 컨퍼런스홀

부전교회는 지난 1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타워동 8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 겨울 통독수련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수련회는 잠언부터 전도서까지 지혜서를 통독하며 말씀의 흐름과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삶 속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강사로는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이자 삼일교회 협력목사인 김희석 교수가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삼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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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헌신주일 ‘영혼과 심장의 떨림’

4층 이음홀

부전교회의 선교헌신주일은 매년 1월 셋째 주일, 한 해의 모든 사역과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가장 먼저 드려지는 예배다. 교회는 새해의 우선순위를 내부 계획이나 프로그램이 아닌, 주님께서 맡기신 선교의 사명에 두며 공동체의 방향을 먼저 정렬해 왔다. 올해 역시 성도들은 한 해의 출발선에서 ‘가든지, 도우라’ 순종의 고백으로 선교 헌신 주일 예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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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성덕 원로장로 장례예배

착한전문장례식장 3층

고(故) 김성덕 원로장로는 2026년 1월 14일(수) 오전 10시 10분, 향년 87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故 김성덕 원로장로는 1939년 4월 13일 출생하여, 1956년 진주성북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1963년 대학 재학 중 부전교회에 등록한 이후 64년 동안 한 교회를 섬기며 신실한 신앙의 본을 보였다. 1986년 11월 27일 장로로 피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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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말과 경주할 준비’

4층 이음홀

2025년 12월 31일(수) 오후 9시, 송구영신예배에서 장영일 목사(대구범어교회 원로목사)는 예레미야 12장 5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과 경주할 준비〉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 해를 보내는 성도들에게 “헤어질 때는 잘 헤어져야 한다”며,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시간과의 관계’에서도 믿음의 태도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지나온 한 해를 지워버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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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규·이복자 선교사 은퇴 및 이규상 선교사 파송 합동예배

4층 이음홀

부전교회는 12월 19일(금) 오후 8시, 4층 이음홀에서 김석규·이복자 선교사 은퇴 및 이규상 선교사 파송 합동예배를 드렸다. 성탄의 계절에 드려진 이날 예배는 지난 20여 년간 캄보디아 현지에서 헌신한 선교의 열매를 감사함으로 돌아보고, 일본 캠퍼스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파송의 결단을 함께 새기는 시간이었다. 예배는 선교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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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찬양대 헨델 ‘메시아’ 성탄축하 찬양예배

4층 이음홀

성탄을 맞아 할렐루야 찬양대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로 성탄축하 찬양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서부터 고난과 구속, 부활과 영원한 통치에 이르는 복음의 전 여정을 노래했다. 「메시아」는 성경 말씀을 가사로 삼아 구성된 대작으로, 세 부분에 걸쳐 구원의 역사를 선포한다. 제1부 ‘예언과 탄생’은 구약의 예언이 성취되어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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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차 새가족환영잔치 ‘부전교회 가족이 되신 것 축하합니다’

3층 세움홀

부전교회는 2025년 12월 13일(토) 오후 5시, 3층 세움홀에서 제51차 새가족환영잔치를 열고 교회 공동체의 새 식구가 된 성도들을 사랑과 축복으로 맞이했다. 이날 환영잔치는 새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새가족들에게는 환영의 의미를 담아 장미꽃 생화 한 송이가 전달되었고, 장로 및 교역자 소개를 통해 공동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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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Gate 2 앞 광장

2025년 12월 3일(수) 오후 10시, Gate 2 앞 광장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갖고 성탄의 기쁨을 온 공동체와 나누었다. 이번 점등식은 설립 93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부흥회의 은혜가 마지막 집회 이후 실제 삶과 현장으로 이어진 믿음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어 12월 7일 주일예배 강론에서 김명섭 목사는 부전교회의 뿌리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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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교회 설립 93주년 기념부흥회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4층 이음홀

부전교회는 설립 93주년을 맞아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사도행전 20:28)’를 주제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5회에 걸친 기념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전 GP선교회 한국대표)는 “신앙은 관계와 공동체를 떠나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예배와 삶의 변화로 이어지고 그 열매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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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름축제를 빛낸 엘림찬양대 찬양콘서트

4층 이음홀

엘림찬양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복한아름축제’를 빛내는 찬양콘서트를 통해 깊은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찬양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준비해 온 엘림 대원들은, 공연 전날인 토요일에도 공연 장소인 이음홀에 모여 무대 배치 설치와 리허설을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했다. 부전교회 성도들에게 엘림찬양대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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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간증 ‘말문이 트인 전도와 행복한아름축제’

부전교회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전도의 현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간 허하은 집사의 순종은 행복한아름축제로 이어졌다. 일면식도 없는 이들에게 말문이 열리고, 복음의 초대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까지 ‘전하면 듣는 사람이 있다’는 진리를 삶으로 경험한 허하은 집사의 전도 간증을 전한다. 행복한아름축제를 마음에 두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전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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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행복한아름축제 ‘내가 찾던 그 감사’

4층 이음홀

2025년 행복한아름축제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공동체가 함께 경험한 은혜의 축제로 기록됐다. 이동욱 목사는 이 사역을 세 번째로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점진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더욱 선명히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2년을 기점으로 코로나 이후 재개된, 행복한아름축제는 매해 더 많은 오이코스를 작정하며 복음의 문을 넓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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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은퇴감사 및 명예권사 추대예배 ‘믿음과 헌신의 발자취를 기리다’

4층 이음홀

2025년 11월 7일(금), 은퇴감사 및 명예권사 추대 예배를 드렸다. 은퇴하는 장로 · 집사 · 권사 · 무임권사, 그리고 새롭게 명예권사로 추대된 성도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기훈 목사는 “주께서 사랑하신 부전교회에 충성된 일꾼들을 세워 오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라며, 은퇴 이후의 삶도 기도와 사랑으로 교회를 세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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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칼럼 ‘맙블의 비밀 I’

BGVC NEWS VOL. 05 창조과학 칼럼 부전교회

샬롬! BGVC NEWS를 통해 창조과학 칼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첫 번째 주제는 성경에서 기록되어 있는 사건 중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노아 홍수, 창세기 대홍수와 관련된 이야기이다. 이 주제는 구약성경 창세기 6~9장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으로, 신약시대 예수님(마태복음 24:37-39, 누가복음 17:26-27)께서도 언급하신 성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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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훈련 전반기 수료식 및 후반기 개강예배

4층 이음홀

2025년 평신도훈련 전반기 수료자는 총 286명이다. 필수과정 수료자 현황은 43기 기도반 45명, 44기 기도반 35명, 30기 초급QT반 36명, 40기 성장반 22명, 선택과정 수료자는 90일 통큰통독 22명, 교리반 7명, 출애굽기연구반 5명, C.S.루이스읽기 20명, 신약파노라마 11명, 전도폭발훈련 55명(20기 목요반 28명, 11기 주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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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후반기 개강특별새벽부흥회 ‘너를 굳세게 하리라’

4층 이음홀

부전교회는 2025년 8월 25일(월)~29일(금)까지 5일간 ‘너를 굳세게 하리라’라는 주제로 후반기 개강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말씀과 기도, 찬양 속에서 온 성도가 은혜와 도전을 받는 시간이 되었다. 첫날 말씀은 우병훈 목사(고신대 교수)가 ‘새 힘을 얻는 교회’(이사야 40:27-31)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그는 불평과 원망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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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찬양대 창단 찬양예배

4층 이음홀

부전교회 권사찬양대가 2025년 3월 창단된 후, 8월 24일(주일) 오후 예배에서 창단예배를 드렸다. 약 4년 전 세 분 권사님의 간절한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당회와 찬양사역원의 동의를 거쳐 현재 1권사회부터 5권사회까지 찬양에 뜻을 둔 권사 약 60명이 참여 중인데 더 많은 권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권사찬양대는 단장 이동훈 안수집사, 대장 조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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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가뭄의 땅, 일본에 뿌린 복음의 씨앗

일본 동경 에다가와 사랑의교회

이번 단기 선교를 준비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교를 통해, 타국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많은 이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목격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마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족과의 논의 끝에 일본으로 선교를 가게 되면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에 선교를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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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마음 품고 몽골에 심은 사랑의 복음

몽골 세렝게 새벽이슬교회

몽골 단기선교팀은 8월 14일(목)부터 8월 19일(화)까지 5박 6일 동안 몽골 북부 셀렝게 지역의 새벽이슬교회를 방문해 단기사역을 진행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모든 사역을 마칠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했다. 8월 14일 오전 8시, 교회에 모인 29명의 단기선교팀은 출국 전 준비를 모두 마치고 오후 1시에 몽골행 비행기에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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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감사주일 제60회 꽃길에 선 찬양

4층 이음홀

지난 8월 10일(주일) 광복감사주일 제60회 꽃길에 선 찬양 예배를 드리며 신앙의 기억과 다음 세대 전승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강론을 맡은 박상욱 목사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이미 승리한 자”라며, “그러나 인간은 쉽게 잊어버리는 존재이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꽃길에 선 찬양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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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사 수련회 ‘한국교회사 140년을 배우다’

타워동 8층 컨퍼런스홀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앞두고, 성도들과 함께 한국교회의 역사를 돌아보는 한국 교회사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교회가 나아갈 길 앞에서 신앙의 뿌리를 되새기고자 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방영민 목사는 수련회의 동기를 전하며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청빙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왔다. 이제 백 년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성도님들과 함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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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맥추감사주일 벧엘찬양대 찬양예배

4층 이음홀

7월 6일(주일) 오후 예배 시간, 부전교회에서는 맥추감사주일을 기념해 벧엘찬양대 주관 찬양예배가 진행되었다. 강론에서 김명섭 목사는 “맥추절은 이스라엘의 첫 보리 추수를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절기이며, 오늘날 성령의 첫 열매를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며 시편 50편 23절을 인용,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옳은 행위 속에 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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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관리팀 ‘교회를 꽃으로 가꾸는 손길’

부전글로컬비전센터

부전교회 곳곳에는 싱그러운 화분과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들이 성도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 화분들을 누가, 어떻게 돌보고 있을까 하는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만남은 교회 안의 보이지 않는 헌신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다. 조경관리팀은 2016년 부전글로컬비전센터 입당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축하 화분들이 많이 들어왔고, 이를 돌보기 위해 서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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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간증 ‘어머니의 구원으로 열매 맺다’

부전교회

짝믿음 가정의 아내로, 전도 현장에 직접 나서기보다 기도의 자리에서 복음을 품어 온 박미영 집사, 제자반 훈련과 전도폭발 기도동역을 통해 드린 간절한 중보는 유방암 4기 투병 중이던 친정어머니의 구원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통해 어떻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지를 증언하는 박미영 집사의 전도 간증을 전한다. 3교구 박미영 집사입니다. 저는 올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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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93주년 기념, 모든 세대가 함께 드리는 감사의 찬양예배

4층 이음홀

부전교회는 3월 2일(주일) 오후예배 시간에 교회 설립 9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93년 동안 지켜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온 세대가 함께하는 찬양예배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아이부터 장년과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음악회에는 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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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교구 목자 모임 ‘신앙 공동체의 하나 됨을 이루다’

타워동 10층 아하바 카페

3월 1일(토) 오전 11시, 부전교회 6교구 목자 모임이 아하바 카페에서 열렸다. 대부분의 목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신앙 공동체의 하나 됨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손장원 장로의 기도와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동욱 목사는 사사기 7장 16~18절을 중심으로 목자의 사명과 믿음의 결단을 강조하며, 6교구가 하나 되어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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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반기 개강특별새벽부흥회 ‘새롭게 비상하라’

4층 이음홀

2월 24일(월)~28일(금)까지 전반기 개강특별새벽부흥회가 “새롭게 비상하라(RISE ANEW)”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새벽부흥회는 다음세대에게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아 신앙을 재정비하는 시간이자 다음세대와 성도들에게 새롭게 비상하는 힘과 결단을 주었다. 첫째 날, 박상욱 목사는 “비상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강론을 전했다. 요한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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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간증 ‘완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4층 이음홀

제자반을 졸업하자니 기쁨과 아쉬움, 감사, 그리고 두려움과 설렘 등 여러가지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무엇이 기쁘고도 아쉬운가? 가장 기쁜 것은 일년과정의 제자훈련을 끝까지 완주했다는 것입니다.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했을 때 우리 아홉 명의 훈련생들은 연배와 하는 일, 배경은 다양했지만 마치 예수님께서 열두제자들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하나의 목표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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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간증 ‘나를 변화시킨 하나님의 역사’

4층 이음홀

2024년 새해, 두려운 마음으로 제자훈련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를 맞이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처음 신청했을 때 주일 여자 제자반이 폐지된다는 소식에 아쉬움과 안도감이 교차했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다시 개설되어 7명의 훈련생과 함께 훈련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제게 많은 변화가 있던 해였습니다. 4년 만에 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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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훈련 졸업 및 개강예배

4층 이음홀

2월 23일(주일) 오후예배 시간, 부전교회에서 2024년도 후반기 평신도훈련 졸업식 및 2025년도 전반기 개강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한 해 동안 훈련을 마친 성도들의 헌신을 축하하고, 새롭게 훈련을 시작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마련됐다. 필수과정에서는 △18기 제자훈련반 19명 졸업 △39기 성장반 20명 수료 △29기 초급 큐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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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어스 찬양집회, 부전교회에서 울린 부흥의 함성

4층 이음홀

부전교회에서 열린 제이어스 2월 정기예배가 2월 22일(토) 2,200명의 다음세대가 모인 가운데 뜨거운 은혜 속에서 진행되었다. ‘부흥과 변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예배는 감정적인 고양이 아닌,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변화와 회복을 추구하는 깊은 영적 도전을 선사했다. 제이어스(J-US) 찬양팀은 영성과 음악적 전문성을 겸비한 서울예술대학 학생들로,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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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말씀그라피 선교팀 전시 및 말씀 나눔 행사

1층 로비

부전교회 설립 93주년을 기념하여 2월 22일(토)부터 3월 9일(주일)까지 총 3주간 교회 1층 로비에 부전말씀그라피 선교팀의 총 19점 작품 전시회 및 말씀 나눔 행사가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교회의 역사와 신앙을 되새기며, 말씀을 통한 은혜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부전말씀그라피 선교팀은 교회의 사명 선언문에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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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특별 세미나 ‘신앙 공동체를 세우는 기둥’

3층 세움홀

2월 16일과 23일, 주일 오후예배 후 3층 세움홀에서 부전교회 목자 특별 세미나가 열렸다. 많은 목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목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기고 헌신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조재훈 목사는 목자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하며, 영적 리더로서 신앙 공동체를 이끄는 사명을 강조했다. 세미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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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VC NEWS

새로운 100년을 향한 헌신의 길, 교회 사랑 헌당헌금 작정

4층 이음홀

부전교회가 담임목사의 부재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100주년을 향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지난 2년간 담임목사가 공석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여전히 굳건한 신앙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왔다. 교인의 수는 줄지 않았고, 교회의 활동도 위축되지 않았다. 오히려 신앙의 열정은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그 이유는 바로 성도들이 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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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차 새가족환영잔치 ‘새가족의 감동과 은혜가 넘친 환영잔치’

3층 세움홀·1층 식당

제50차 새가족환영잔치가 2월 15일(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부전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층 세움홀에서 진행된 환영식과 1층 식당에서 마련된 만찬을 통해 따뜻한 환대와 교제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환영잔치는 2024년 3월 3일부터 2025년 2월 9일까지 새가족교육을 수료한 성도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총 229명이 교육을 마쳤으며 이날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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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겨울통독수련회 ‘레위기 말씀 앞에서 뜨거운 3일’

타워동 8층 컨퍼런스홀

2025 겨울통독수련회가 2월 11일(화)부터 13일(목)까지 3일간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레위기’를 집중적으로 통독하고 깊이 있게 강해하는 과정으로, 타워동 8층 컨퍼런스 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강사로는 김경열 교수(총신대학원 초빙교수)가 초청되어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다. 이번 통독수련회는 총 65명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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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선교 헌신 주일 ‘선교 사명에 대한 결단’

4층 이음홀

1월 19일(주일) 선교 헌신 주일을 맞아 많은 성도들이 선교 사명에 대한 결단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보의 상단에 적힌 “선교사로 가든지 선교사를 도우라”라는 도전적인 문구가 성도들의 마음을 흔들었으며,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예배는 1부부터 4부까지 최광 목사(열방빚선교회 대표, 황금종교회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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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문제 시상, 한 해 동안의 말씀 연구를 격려하다

4층 1번 게이트 앞

12월 29일(주일) 1~3부 예배 후, 4층 1번 게이트 앞에서 성경연구문제에 꾸준히 참여한 135명의 성도들에게 시상품을 전달했다. 이번 시상은 한 해 동안 성경을 연구하고 묵상하며 신앙을 성장시킨 성도들을 격려했다. 성경연구문제는 교인들이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해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교회는 이를 통해 성도들이 신앙의 기초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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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헌신하는 루디아중창단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연습 4층 제2찬양대실

루디아 중창단은 처음 ‘쉐키나’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2017년 12월 창단 연주회를 기점으로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루디아’는 성경 인물로서 바울의 복음 전도 사역 중 유럽에서 최초로 회심한 여인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 사도 일행을 환대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했던 헌신적 동역자이다. 그녀의 영향력처럼, 루디아 중창단 또한 찬양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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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교회 실버사역원, 세대를 잇는 은혜의 손길

2024년 실버사역원 사역 부전교회

오늘날 대한민국의 가장 큰 사회적 변화는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이다. 통계청이 2024년 9월 26일 발표한 ‘2024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기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체 인구의 19.2%인 993만8천명이며 2030년에 25.3%, 2050년에 40.1%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UN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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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VC NEWS

부전교회의 다양한 기도의 자리

매주 평일·금요일 및 특별 기도 일정 부전교회

부전교회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간절히 나아가 기도할 수 있는 다양한 기도의 자리가 있다. 이 기도의 자리는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서로를 위한 도고로 신앙의 힘을 얻고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자리를 내어드리자. 새벽기도회 매주 평일 오전 5시 30분, 3층 닿음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여는 이 시간은 하나님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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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92주년 기념부흥회 ‘사랑을 넘어 헌신으로!’

4층 이음홀

교회설립 92주년을 맞아 열린 특별 부흥회는 ‘사랑을 넘어 헌신으로!’라는 주제를 중심에 두고 진행되었다. 3일간 총 5회에 걸쳐 말씀을 전한 강사는 KOSTA 국제본부 국제총무이자 파이오니아21연구소 이사로 섬기는 유임근 목사였다. 해외 선교와 청년 사역 경험을 고루 갖춘 강사는 성도들에게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 하나님을 깊이 대면하고, 그 사랑을 헌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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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감사 및 명예권사 추대예배, 믿음과 헌신의 발자취를 기리다

4층 이음홀

지난 11월 8일(금) 오후 8시, 부전교회 4층 이음홀에서 은퇴감사 및 명예권사 추대 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평생을 주님과 교회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고를 기리며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자리였다. 1부 예배는 임시 당회장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의 개회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노회서기 박준식 목사(안디옥교회)의 기도와 노회장 이태영 목사(하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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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을 위한 엘림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 콘서트

4층 이음홀

지난 10월 20일(주일) 오후 4시, 부전교회 4층 이음홀에서 엘림찬양대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찬양 콘서트가 열렸다. 김성배 지휘자의 지휘 아래 권지은 피아니스트와 서영혜 오르가니스트가 함께한 이번 콘서트는 약 50분 동안 펼쳐지며 모든 성도와 새가족을 위해 마련되었다. 오랜 시간 쉼 없이 연습하며 각고의 노력을 다해 준비한 엘림찬양대는 악보를 외우며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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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의 길을 시작하는 행복한아름축제

4층 이음홀

2024년 10월 20일(주일)과 27일(주일), 두 차례에 걸쳐 부전교회에서 진행된 ‘행복한아름축제’는 단순히 한 번의 행사로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었다. 이 축제는 오이코스(Oikos, 교회 밖에 있는 친구·가족·직장동료 등 잠재적인 새가족 대상)를 교회로 초청하고, 복음을 통해 그들을 새 생명으로 인도하는 전도의 장이자, 교회가 지역사회와 맺고 있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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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교구 무비데이,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되다

3층 닿음아트홀

지난 9월 28일(토), 부전교회 6교구 목원들이 모여 교제와 신앙의 의미를 나누는 ‘무비데이’ 행사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열렸다. 약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닿음아트홀 로비에서 과일과 떡을 나누며 따뜻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박현철 장로의 기도로 시작하여 이동훈 집사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랜만에 6교구 전체가 모이는 자리였던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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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노회 남전도연합회, 남성중창 찬양의 축제가 열리다

3층 닿음아트홀

9월 21일 부전교회 닿음아트홀에서 ‘제4회 동부산 노회 남성중창 찬양축제’가 열렸다. 태풍 폴라산의 영향으로 좋지 않은 날씨에 개최되었다. 부전교회에서는 엘림찬양대가 참석하였다. 이 찬양축제를 위해 주일 오후와 평일 저녁에 모였고, 당일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연습을 하였다. 많은 비로 인해 교회로 가는 교통 체증을 걱정하였으나 다행히 교회 주변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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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비전트립,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캄보디아 씨엠립

부전교회 선교회는 지난 9월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비전트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선교는 씨엠립의 Tim International School, Khleang 지역학교, Kouk Trach 지역학교와 평상교회 주일학교 등 네 곳에서 진행되었으며, 강명현, 강병윤, 김무진, 김순희, 김예빈, 김용만, 류혜림, 박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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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인도를 통해 이 땅의 부흥을 꿈꾸는 이기균 지휘자를 만나다

해운대해수욕장

“이번 ‘9 · 8 성령대집회’에서 지휘하게 된 것은 제게 큰 은혜이며, 하나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년 퇴임 후 갈멜산 기도원에 머물며 해운대 집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던 중, 주님께서 저를 마치 모세의 지팡이처럼 쓰시겠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 순간, 비록 평범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면 한없이 귀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다시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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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10만 성도가 함께한 ‘9·8 성령대집회’ 영적 각성의 불꽃 피우다

해운대해수욕장

지난 9월 8일(주일),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규현 목사, 본부장 박남규 목사)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9·8 해운대성령대집회, 일어나라 함께 가자!’를 개최했다. 해운대 백사장에 모인 10만여 명의 성도들은 영적 각성, 찬양과 기도, 회개의 역사와 부흥을 소망하는 부산의 성도들이 대거 참석하며 뜨거운 은혜의 자리가 되었다. 이 집회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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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개강특별새벽기도회 ‘다시 시작하는 힘’

4층 이음홀

부전교회는 지난 8월 26일(월)~30일(금)까지 ‘후반기 개강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에게 믿음 안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과 결단을 주었다. “다시 시작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개강특별새벽기도회는 매일 새벽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되새기며, 신앙을 재정비하는 시간이었다. 첫째 날, 김도명 목사(브니엘교회)는 “인생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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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봉사, 즐거운 섬김의 자리

주일 오전 11:00~오후 2:00 부전교회 식당

부전교회 식당이 재개장하면서 성도들이 예배 후 식사와 교제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되었다. 타워동 10층의 아하바 카페가 일부 역할을 해왔으나 식당으로서의 역할은 없었다. 교회의 일부 지원으로 성도들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여러 사역자들은 시간을 절약하고 다양한 회의를 열 수 있는 장점이 생겼다. 가성비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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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니폼 입은 예배안내팀, 따뜻한 헌신

주일 1~3부 및 오후 예배 각 게이트·본당 로비·본당 내부

최근 예배안내팀이 새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동하면서 교회의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지고 따뜻해졌다. 새 유니폼은 단순히 외관적인 변화를 넘어, 성도들을 더욱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유니폼의 밝고 따뜻한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은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도 교회에 대한 친숙함과 편안함을 전달하며, 안내팀의 친절한 모습과 어우러져 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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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전도용 매뉴얼 - 복음 전도 이야기②

매월 마지막 주 3부 예배 후 오후 1:20 출발 부산진경찰서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식사 후 졸릴 수 있지만 집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부전교회는 20여 년간 매달 마지막 주에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1. 개인 간증 저는 자라오면서 늘 무기력하고 삶에 소망이 없었습니다.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독약을 먹은 개고기를 드시고 의처증에 걸리셨습니다. 어머니는 매일 폭력과 폭언에 시달리셨고, 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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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중앙교회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과학캠프

청도중앙교회

부전교회 5교구 일부 지역목장이 연합하여 청도중앙교회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인 ‘신나는 여름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과학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학습의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와 연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자체적으로 여름 캠프를 진행하기 어려운 부산 근교의 교회를 돕고자 하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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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요한계시록 통독수련회, 신앙의 깊이를 더하다

타워동 8층 컨퍼런스홀

지난 7월 30일(화)부터 8월 1일(목)까지 부전교회 타워동 8층 컨퍼런스 홀에서 고신대 신학과 송영목 교수를 초청해 요한계시록 통독수련회가 열렸다.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진 이번 수련회에는 학구열에 불타는 성도들이 가득 모여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을 심도 있게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창조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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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가스펠 문화축제 및 7·14 기도 대성회

호산나교회

부산지역 1,800개 교회의 성도들이 주일예배를 마치고 오후 4시에 호산나교회로 ‘9·8 해운대성령대집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음속에 성령의 작은 불씨를 담아 한두명씩 모여들었다. 늦은 저녁까지 하는 성령집회라서 참가자들은 교회식당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마치고 대강당으로 이동했다. 많은 성도들이 자리를 잡아 1층은 벌써 만석이 되었고 2층도 절반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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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추감사절 기념, 벧엘찬양대 특별찬양예배

4층 이음홀

2024년 맥추감사절 기념으로 벧엘찬양대 주관 오후 특별찬양예배가 준비되어졌다. 맥추감사절은 한해의 절반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남은 반년을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실 것을 기도하는 절기로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벧엘찬양대는 주일 첫 예배인 1부 예배를 돕는 찬양대로, 주일 오전 6시 30분에 모여 찬양을 준비한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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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섬김을 위한 사진·디자인 실무강좌

1층 온유·절제실

『BGVC NEWS』 발행을 위한 교회 섬김이 양성의 일환으로 사진 및 디자인 실무 강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강좌는 교회 사역자 발굴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이 돋보였다. 교육은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50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1층 식당 안의 온유 · 절제실에서 첫 강좌는 21명, 두 번째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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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안수집사 초청 한마음 한마당

회동 소나무집

연합 안수집사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은퇴 집사들을 섬기자는 공감대에서 특별행사를 기획하였다. 행사의 명칭은 ‘은퇴안수집사 초청 한마음 한마당’으로 정하고 6월 8일(토) 오전 11시 회동 소나무집에서 은퇴하신 선배 집사들을 초청하여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교회 내 여러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35명의 안수집사들은 오랜만에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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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들의 기도, 부산을 깨우다

포도원교회 드림센터

지난 6월 6일, 파파클럽 아버지 기도회가 포도원교회에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주최로 열렸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금식기도회로 오륜교회 김은호 원로목사를 초청, 약 2천 명이 함께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며 뜨겁게 기도하였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2000년 6월 7일, 부산고등법원장 양인평 장로와 고 정필도 목사를 주축으로 출범한 기독교 실천운동 기관이다. 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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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향한 비전, 2024 열린선교학교

8층 컨퍼런스·4층 이음홀

열린선교학교가 ‘열방의 선교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28일부터 4주간 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었다. 이번 선교학교에서는 캄보디아, 북한, 서남 중앙아시아, 몽골 등 다양한 나라에서 펼쳐지고 있는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특히, 독일의 알프레드 보체르트 선교사는 서남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성령의 역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을 간증을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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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전도팀 소개 - 복음 전도 이야기①

매월 마지막 주일 3부 예배 후 오후 1:20 출발 부산진경찰서

안녕하세요? 주위 분들이 부산진경찰서 전도 팀을 잘 모르니 알려야한다는 권유로 부산진경찰서 전도 팀을 홍보하고자합니다. 저는 부전교회 7 교구에 있는 박 성의 집사라고 합니다. 가족으로는 남편 황 진 환 집사와 지혜와 명철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섬기고 있는 부서로는 유아 부를 섬기고 있으며 부산진구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진경찰서 전도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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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훈장 수상, 세례교인헌금 모범교회

서울 사랑의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주제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되었다.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이 기도회는 교단 내 목사와 장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는 중요한 행사로, 정기총회에 이어 교단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목사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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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든든한 기둥, 어르신을 위한 어버이 축제

3층 닿음아트홀 외

부전교회 실버사역원에서 주최한 은빛대학 어버이주일 축제가 5월 11일(토) 오전 10시, 3층 닿음아트홀에서 열렸다. 축제의 목적은 교회를 위해 오랫동안 수고해 주신 어르신들을 섬기고,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약 30년 전부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은혜부 성도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다. 축제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행사 및 공연, 3부 식사와 교제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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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교회 의료상담실 섬기는 손길, 신앙의 의료 봉사

예배동 3층 디딤돌역사관 옆

부전교회 의료 상담실의 역사는 20년이 넘었다. 부전동 시절부터 김용준 은퇴 장로(소아청소년과), 왕한영은퇴안수집사(피부과) 등의 수고로 간단한 진료와 투약이 있었다. 개 금 사회 복지관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의료 봉사를 하였으며 은혜 부 공간에서는 IMS(침) 봉사를 하였다. 부전교회가 사직동으로 이전한 후 의료 상담과 봉사 활동은 확대되었다. 정 영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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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이 이뤄진 선교지 지원을 위한 바자회

1층 로비

2024년 4월 28일(주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1층 로비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장으로 바뀌었다. 선교 위원회가 주최한 바자회는 많은 이들의 참여와 기부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물품 수집은 4월 7일(주일)부터 26일(금)까지 진행되었다. 이 기간 동안 교회 내부는 바자회를 위한 물품들로 가득 찼다. 의류, 커튼, 카펫,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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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안수집사회, 손양원 목사 순교기념관 성지순례

손양원 목사 순교기념관과 애양원

1·2·3 안수집사회가 4월 20일(토) 손양원 목사 순교기념관과 애양원을 성지순례로 다녀왔다. 이번 연합 안수집사회 성지순례는 회원들 간의 교제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이며, 교회를 위해 주님의 나라를 위해 함께 걸어가는 동역자로서 충성하기 위한 자리였다. 새벽 6시 50분, 부전교회를 출발한 순례단은 임원들이 준비한 아침식사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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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찬양대 첫 게릴라 공연, 찬양의 울림 퍼지다

4층 야외 계단

부전교회 엘림찬양대가 4월 7일(주일) 3부 예배 후 게릴라 찬양 공연을 처음으로 열었다. 4층 외부 통로로 나가는 계단에서 가진 찬양은 온천천으로 퍼져 나갔다. 성도들뿐만 아니라 온 천 천을 지나가는 분들도 아름다운 찬양이 어디서 흘러오는지 걸음을 멈추고 귀를 쫑긋 했다. ‘은혜’, ‘예수 사랑하심을’ 두 곡으로 성도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깊은 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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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으로 드리는 수어찬양교실

지하 1층 사랑부실

부전교회 제1기 수어찬양교실이 4월 7일(주일)부터 6월 30일(주일)까지 매주일 12회 과정으로 부전교회 지하 1층 사랑부실에서 열렸다. 이번 수어찬양교실에는 18명이 참여하였으며, 그 중 4명씩 한 조로 3팀이 수어찬양을 발표하였고, 총 7명이 수료하였다. 이번 수어찬양교실의 취지는 듣지 못하는 농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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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바 카페의 작은 음악회

타워동 10층 아하바 카페

작은 음악회가 지난 3월 17일(주일) 오전 11시 10분, 부전교회 10층의 아하바 카페에서 열렸다. 윤 은 채와 윤은 신자매의 특 송은 카페의 분위기를 다채롭게 만들어 주었다. 10분 동안 이어진 아름다운 찬양은 참석자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작은 음악회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를 통해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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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구 유영조·황윤선 지역목장 만남의 날

타워동 10층 아하바 카페

교회 내 소그룹인 목장은 개인의 신앙 생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목장들이 모여 한 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교제하는 지역목장 연합 행사는, 그 자체로 많은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지난 3월 16일(토), 3교구유영조·황 윤 선 지역목장에서 개최된 ‘만남의 날’ 모임이 타워 동 10층 아하바 카페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6개의 목장에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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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연홍 원로장로 장례예배

4층 이음홀

김연 홍 원로 장로께서 92세의 일기로 2024년 3월 4일(월) 오전 7시 30분경이 정실권 사(부인)의 손을 잡은 채 편안히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故 김연 홍 원로 장로는 1931년 12월 19일 전남 목포에서 출생하셨고 목포 양정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셨다. 1951년 목포 사범학교를 졸업하시고 같은 해 5월 육군 간부 후보생 5 기로 입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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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가 함께 드리는 감사의 찬양예배

부전교회 4층 이음홀

교회 설립 92주년 기념으로 지난 3월 3일 주일 오후 예배 시간에 귀한 행사가 열렸다. 교회 설립 92주년을 맞아 새롭게 신앙의 동기 부여와 온 세대가 활력을 얻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어린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찬양예배로 준비되었다. 총 7개의 팀 270여 명으로 구성된 부전의 전 세대가 감사의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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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여는 신년·개강 특별새벽부흥회

4층 이음홀

2024년을 여는 새벽 기도회가 1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5일간 이음홀에서 열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어린 자녀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24년의 밝은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을 간구했다. 특별히 담임 목사 청 빙 중인 부전교회가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그릇을 준비하라”란 제목으로 김 기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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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담을 뛰어넘읍시다’

4층 이음홀

2023년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옛 것은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를 대구 범 어 교회의 장 영 일 원로 목사의 강론으로 함께 드렸다. 지난 한 해 하나님과 동행한 삶을 살았는지를 성찰하고 말씀과 기도로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것은 제자 공동체가 굳건히 서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이음홀을 가득 채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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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뜨거웠던 2023년 목자 종강 모임

3층 세움홀

부전교회 공동체의 밑바탕이 되는 가장 중요한 조직은 10여 명 전후의 구성원으로 되어 있는 목장이다. 이 목장의 소모임을 이끌고 섬기는 이가 목자이다. 각 목장의 구성원에 따라 남성 목장, 여성 목장, 부부 목장, 헵시바, 행복한 목장, 초원 목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별로 여러 목장을 묶어 7개 교구를 구성하고 있다. 목사와 전도사가 교구를 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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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책 특강: 현대 이단의 위험과 대응 전략

부전교회

2023년 12월 8일(금)과 15일(금) 금요헌신기도회 때 열린 현대종교 이사장과 장 신대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탁 지 일 교수의 이단 대책 특강으로 준비되었다. 1차는 “사람의 미혹”(마태 복음 24:3-5), 2차는 “담대하게 거침없이”(사도 행전 28:30-31)란 제목으로 이 단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왜 이 단이 발흥하는지 이러한 이단의 전략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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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상자·오병이어 건축헌금 특별새벽기도회

4층 이음홀

2023년 마지막이자 갈대상자/ 오병이어(건축 헌금) 헌신을 위한 특별 새벽 기도회가 세 번에 걸쳐 열렸다. 첫날(12월 5일)은 장유 대성 교회 한 재엽 원로 목사의 “내가 있다”(요한복음 6:16~21), 둘째 날(12월 6일)은 대연성 결 교회 임 석 웅 목사의 “돌파”(열왕기 상 18:30~31), 마지막 날(12월 7일)은 운화 교회이 현 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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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감사 및 명예권사 추대예배

4층 이음홀

2023년 11월 10일, 금요헌신기도회 시간에 은퇴 및 명예 권사 추대를 위한 예배가 있었다. 임시 당회 장 홍 석 진 목사(온천 제일 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노 회장 김 명 철 목사(서동교회)가 시편 92:12~15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집에 심겨진 성도”라는 제목으로 강론했다. 김 명 철 목사는 “임 직을 받는 것만큼 건강하게 은퇴하는 것도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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