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특새 인터뷰 ‘가장 깊이 남은 순간은?’

4층 이음홀

이번 개강특별새벽부흥회에서 가장 깊이 남은 순간은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간증 중심의 말씀을 들으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제 기도제목을 넘어 고등부 공동체 친구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친구들을 위해 기도해 왔지만, 이번처럼 마음을 다해 오랜 시간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했던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그…

이번 개강특별새벽부흥회에서 가장 깊이 남은 순간은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간증 중심의 말씀을 들으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제 기도제목을 넘어 고등부 공동체 친구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친구들을 위해 기도해 왔지만, 이번처럼 마음을 다해 오랜 시간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했던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공동체라는 사실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이제 고3이라는 중요한 시간을 앞두고 있지만, 이번 개강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올 한 해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이겨내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에서 끝까지 함께 서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