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찬양대 창단 찬양예배

4층 이음홀

부전교회 권사찬양대가 2025년 3월 창단된 후, 8월 24일(주일) 오후 예배에서 창단예배를 드렸다. 약 4년 전 세 분 권사님의 간절한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당회와 찬양사역원의 동의를 거쳐 현재 1권사회부터 5권사회까지 찬양에 뜻을 둔 권사 약 60명이 참여 중인데 더 많은 권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권사찬양대는 단장 이동훈 안수…

부전교회 권사찬양대가 2025년 3월 창단된 후, 8월 24일(주일) 오후 예배에서 창단예배를 드렸다. 약 4년 전 세 분 권사님의 간절한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당회와 찬양사역원의 동의를 거쳐 현재 1권사회부터 5권사회까지 찬양에 뜻을 둔 권사 약 60명이 참여 중인데 더 많은 권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권사찬양대는 단장 이동훈 안수집사, 대장 조복선권사, 지휘 변혜주 권사, 반주 박영신 권사가 섬기고 있으며, ‘찬양을 통한 하나님께 영광’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매월 두 차례 연습을 통해 예배 찬양을 준비하며, 부전교회를 넘어 지역과 세계에서 찬양이 필요한 곳이라면 달려가 선교하는 비전을 품고 있다. 권사찬양대의 출발은 단순한 찬양대 창단을 넘어, 오랜 기도의 응답이자 앞으로 교회와 지역사회, 나아가 세계를 향한 찬양 사역의 확장을 의미

한다. 소프라노 김영희 권사는 “첫 찬양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찬양 속에 성령의 감동이 임하고, 눈물이 되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권사찬양대의 헌신과 찬양을 통해 부전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권사찬양대가 교회의 든든한 기둥으로, 찬양과 기도의 본을 보이는 아름다운 사역을 이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