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94년을 맞이하여 부전교회 권사회(1~5권사회)는 3월 2일(월) 교회 체육관에서 ‘권사회 연합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고, 화합과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권사회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로서의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권사회 권사들과 임원진,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1부 연합 기도회에서는 교회의 화합과 부흥, 그리고 담임목사 청빙 과정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위한 간절한 중보기도였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교회를 향한 사명과 책임을 다시금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2부 순서는 권사회별 소개를 시작으로 친선 레크리에이션과 교제의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을 나누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권사는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권사회가 하나 되어 교회를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전교회 권사회는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연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교회의 든든한 기도의 공동체로서 맡은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부전교회 권사회 연합 어울림 한마당은 1회 개최임에도 준비와 진행, 참여 전반에 걸쳐 질서와 협력이 잘 이루어진 행사였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연합 모임을 통하여 권사회 간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교회의 화합과 부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공동체로 세워져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