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음악회가 지난 3월 17일(주일) 오전 11시 10분, 부전교회 10층의 아하바 카페에서 열렸다. 윤 은 채와 윤은 신자매의 특 송은 카페의 분위기를 다채롭게 만들어 주었다. 10분 동안 이어진 아름다운 찬양은 참석자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작은 음악회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를 통해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누리고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작은 음악회가 끝난 후에는 성도들이 함께 카페에서 모여 교제를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작은 음악회를 주최한 아하바 카페는 정기적으로 홀수 달 셋째 주마다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에도 있을 음악회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음악과 함께 하는 시간은 성도에게 큰 힐링과 감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아하바 카페의 작은 음악회
타워동 10층 아하바 카페
윤은채·윤은신 자매의 특송이 아하바 카페를 아름다운 찬양과 교제의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