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찬양대 첫 게릴라 공연, 찬양의 울림 퍼지다

4층 야외 계단

엘림찬양대의 첫 야외 게릴라 찬양이 성도와 온천천을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부전교회 엘림찬양대가 4월 7일(주일) 3부 예배 후 게릴라 찬양 공연을 처음으로 열었다. 4층 외부 통로로 나가는 계단에서 가진 찬양은 온천천으로 퍼져 나갔다. 성도들뿐만 아니라 온 천 천을 지나가는 분들도 아름다운 찬양이 어디서 흘러오는지 걸음을 멈추고 귀를 쫑긋 했다. ‘은혜’, ‘예수 사랑하심을’ 두 곡으로 성도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깊은 울림이 있는 찬양으로 전해졌다. 엘림찬양대에서 테너를 맡고 있는 김형욱 집사는 “본당에서 하는 찬양을 야외 계단에서 하는 것이 신선한 즐거움과 큰 은혜의 시간이었고, 성도들의 호응에 깊은 감동이 있었다. 이런 공연을 온천천으로 확대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찬양을 통한 전도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길을 잃고 있는 양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소리이다. 참여한 엘림찬양대 원들뿐만 아니라 감동 받은 성도들이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게릴라 공연을 지속적으로 열어 부전교회를 알리고 지역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