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향한 비전, 2024 열린선교학교

8층 컨퍼런스·4층 이음홀

열린선교학교에서 캄보디아와 북한, 중앙아시아와 몽골의 선교 현장을 듣고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와 동참을 다짐했습니다.

열린선교학교가 ‘열방의 선교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28일부터 4주간 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었다. 이번 선교학교에서는 캄보디아, 북한, 서남 중앙아시아, 몽골 등 다양한 나라에서 펼쳐지고 있는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특히, 독일의 알프레드 보체르트 선교사는 서남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성령의 역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을 간증을 통해 전했다. 그의 간증은 현지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구원하는 놀라운 기적들이 계속되고 있음을 생생히 전해 주었다.

이번 열린선교학교의 후속 사역으로, 첫 강의를 진행한 최정식 선교사가 사역하는 캄보디아로 비전트립이 계획되어 있다. 이번 비전트립은 교회 성도들이 직접 선교 현장을 체험하고, 현지 사역을 지원하며, 선교의 중요성과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외국의 선교 현장에서의 사역은 우리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도전을 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 세계에 나누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온 성도가 이러한 선교 사역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야 한다. 선교는 단지 멀리 떨어진 땅에서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모든 이들의 사명이다.

박지성 목사는 이번 열린선교학교를 통해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동참하기를 당부했다.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가 많은 생명을 구원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