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0일, 금요헌신기도회 시간에 은퇴 및 명예 권사 추대를 위한 예배가 있었다. 임시 당회 장 홍 석 진 목사(온천 제일 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노 회장 김 명 철 목사(서동교회)가 시편 92:12~15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집에 심겨진 성도”라는 제목으로 강론했다. 김 명 철 목사는 “임 직을 받는 것만큼 건강하게 은퇴하는 것도 은혜로운 일”이라며 “크고 작은 일을 맡은 모두가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은퇴 및 추대 예배에서는 장로 1명과 안수 집사 5명, 권사 16명이 은퇴했으며, 20명의 명예 권사가 추대되었다. 은퇴장로이훈섭은퇴집사조성호이판희전해섭김상봉빈기수은퇴권사김영은류명화김경희A 오자영이응춘강윤희배효선이은미이덕실송명희김태희A 국중희김영옥A 장미자정영희고상신명예권사추대강옥순권수정권원순김순자A 김옥숙 김정 순 A 김정자 E 김혜숙B 성정열손숙자송한이위혜순이남숙이순태이차숙임정자최경자A 최영숙A 한귀정홍영옥
은퇴감사 및 명예권사 추대예배
4층 이음홀
교회를 섬긴 장로·안수집사·권사들의 은퇴를 감사하고 20명의 명예권사를 추대했습니다.
PHOT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