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안수집사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은퇴 집사들을 섬기자는 공감대에서 특별행사를 기획하였다. 행사의 명칭은 ‘은퇴안수집사 초청 한마음 한마당’으로 정하고 6월 8일(토) 오전 11시 회동 소나무집에서 은퇴하신 선배 집사들을 초청하여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교회 내 여러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35명의 안수집사들은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은퇴하신 선배 집사들은 후배 집사들의 따뜻한 섬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행사를 위해 지난 5월 12일, 부전교회 연합집사회가 부전교회 식당 달3실에 모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은퇴하신 선배 집사들을 섬기는 행사를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안수집사 이석원, 김광덕, 전해관, 김진수, 한동호, 송선창, 윤길호 총 7명이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은퇴하신 선배 집사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된 것으로, 교회 내 여러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교제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연합집사회는 앞으로도 선배 집사들을 꾸준히 섬기고 존경하는 문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