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헌신하는 루디아중창단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연습 4층 제2찬양대실

루디아 중창단은 처음 ‘쉐키나’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2017년 12월 창단 연주회를 기점으로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루디아’는 성경 인물로서 바울의 복음 전도 사역 중 유럽에서 최초로 회심한 여인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 사도 일행을 환대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했던 헌신적 동역자이다. 그녀의 영향력처럼, 루디아 중창…

루디아 중창단은 처음 ‘쉐키나’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2017년 12월 창단 연주회를 기점으로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루디아’는 성경 인물로서 바울의 복음 전도 사역 중 유럽에서 최초로 회심한 여인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 사도 일행을 환대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했던 헌신적 동역자이다. 그녀의 영향력처럼, 루디아 중창단 또한 찬양의 도구로 쓰임 받아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

루디아중창단은 부전교회 공동체에 속한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GOD FIRST’의 삶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이들의 찬양이 단지 음악적 표현에 그치지 않고, 예배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살아있는 고백이 되기를 바란다.

정동호 장로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는 윤재영, 김유숙, 최영숙, 고유진, 박지예, 메조소프라노는 오은주, 장은양, 신은경, 박순화 그리고 엘토는 정동복, 엄혜성, 김원화, 김혜숙, 오선미로 구성되어 있다. 루디아 중창단은 새가족환영회, 공예배 특송, 교도소나 병원 방문 등 다양한 사역 현장에서 찬양으로 섬기며, 이를 통해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단원들은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도 각자의 달란트를 따라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오히려 찬양을 통해 지친 심령이 위로 받고 은혜를 누리는 기쁨을 경험한다. 실력의 높고 낮음을 떠나, 온전히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길 원하는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다. 혹시나 실력이 부족한 듯해 망설이는 이들도, 찬양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문의해 주기 바라며, 언제든지 환영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찬양의 자리로 나아와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연습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제2 찬양대실(4층)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단원들은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그분의 뜻 안에서 음악적 기량뿐 아니라 영적 성숙을 도모한다. 앞으로도 믿음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이러한 찬양 사역을 통해 더욱 하나님께 쓰임 받는 공동체로 세워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