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드 & 미스바 식당’을 줄여서 ‘헤미식당’이라고 부른다. 헤미식당은 ‘청년, 청년을 섬기다’ 라는 제목으로 주일 이른 시간부터 교회에서 섬기는 청년 지체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팀 사역이다. 2022년 5월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한 달에 한 번, 넷째 주 오후 1~2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매월 식사 봉사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각각 모여 메뉴 회의부터 재료 구입 및 모든 진행하고 있다. 교회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청년들의 후원과 섬김으로 운영하고 있다. 매번 50명 정도의 청년들이 함께 식사 교제를 나눈다. 또한 풍성한 식탁 교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의 크고 작은 금액과 사랑이 모여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이러한 사역은 준비하는 지체와 참여하는 지체, 후원하며 섬기는 지체 모두에게 기쁨과 은혜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공동체를 통해 함께 누리고 또한 흘려 보낼 수 있는 헤미식당과 헤세드·미스바 되기를 소망한다.
‘청년, 청년을 섬기다’ 헤미식당 소개
매월 넷째 주일 오후 1:00~2:00 부전교회
청년들의 후원과 섬김으로 매월 식탁을 준비해 함께 식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헤미식당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