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07
헵시바 ‘Sun큰에서 Sun물 같은 시간’
지하 1층 썬큰
수십 개의 종이비행기가 썬큰 광장 위로 힘차게 날아올랐다. 누군가의 가정을 위한 기도였고, 자녀를 위한 간구였으며, 오랫동안 마음속에만 담아 두었던 소망이었다. 잠시 바람을 타고 날아오른 종이비행기들은 이내 누군가의 손에 닿았고, 그 순간 우리는 서로의 기도를 품게 되었다. 지난 5월 10일, 헵시바 공동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썬큰에서 선물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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