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평신도훈련 전반기 수료자는 총 286명이다. 필수과정 수료자 현황은 43기 기도반 45명, 44기 기도반 35명, 30기 초급QT반 36명, 40기 성장반 22명, 선택과정 수료자는 90일 통큰통독 22명, 교리반 7명, 출애굽기연구반 5명, C.S.루이스읽기 20명, 신약파노라마 11명, 전도폭발훈련 55명(20기 목요반 28명, 11기 주일반 27명)이다.
평신도훈련 후반기 참여자(2025년 9월 6일 기준)는 총 308명이다. 필수과정 입학자는 45기 기도반 53명, 31기 초급QT반 60명, 41기 성장반 26명과 진행되고 있는 제자훈련(35명) 그리고 선택과정 입학자는 90일 통큰통독 12명, 교리반 7명, 창세기연구반 13명, C.S.루이스읽기 9명, 성경파노라마 7명, 현대사회와 그리스도인 21명, 전도폭발훈련 65명(21기 목요반 32명, 12기 주일반 33명)이 입학했다. 각 과정 대표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다. 기도반 대표 서다엘 성도, 큐티반 대표 정우승 집사, 성장반 대표 권나연 집사가 수여 받았으며, 큐티반 수료 간증은 김선주 집사가 맡았다.
김선주 집사는 간증에서 “큐티반을 시작하면서 끝까지 잘할 수 있을까 두려웠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며 제 삶을 회복시키셨다”고 고백했다. 그는 모태신앙인임에도 30대 중반까지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이어왔으나, 큐티반을 통해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은혜를 경험하며 삶이 활력을 얻고 변화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C형 큐티를 반복하며 성경 구절과 주석을 세심하게 찾아가던 과정을 통해 신앙적 성숙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역사하도록 실천하고, 하나님 앞에서 한 고백을 삶에서 지키며,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과 기도로 다시 일어나겠다”는 세 가지 다짐으로 간증을 마무리했다. 김 집사의 이야기는 수료생들과 성도들에게 말씀 속 은혜와 훈련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은혜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