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훈련 수료 및 개강예배

4층 이음홀

2월 22일(주일) 오후예배 시간, 2025년도 후반기 평신도훈련 졸업식 및 2026년도 전반기 개강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한 해 동안 훈련을 마친 성도들을 축하하고, 새롭게 훈련을 시작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마련됐다. 필수과정에서는 △19기 제자훈련반 35명 졸업 △41기 성장반 28명 수료 △31기 초급 큐티반…

2월 22일(주일) 오후예배 시간, 2025년도 후반기 평신도훈련 졸업식 및 2026년도 전반기 개강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한 해 동안 훈련을 마친 성도들을 축하하고, 새롭게 훈련을 시작하는 이들을 격려하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마련됐다.

필수과정에서는 △19기 제자훈련반 35명 졸업 △41기 성장반 28명 수료 △31기 초급 큐티반 61명 수료 △기도반 50명(45기 38명, 46기 12명)이 수료하며 성도들이 훈련을 마쳤다. 선택과정에서는 △90일 통큰통독 152명 △모세오경 12명 △현대사회와 그리스도인 17명 △교리반 5명 △C.S. 루이스 읽기 15명 △성경파노라마 7명 △전도폭발 60명(21기 목요반 30명, 12기 주일반 30명)이 수료하는 등 다양한 신앙 교육 과정을 통해 총 432명의 성도들이 훈련받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전반기 평신도훈련에는 필수과정으로 △20기 제자훈련반 36명 △42기 성장반 9명 △32기 초급 큐티반 22명 △47기 기도반 33명이, 선택과정으로 △90일 통큰통독 8명 △로마서 연구 9명 △종말론 연구 7명 △기독교 세계관 읽기 7명 △전도폭발훈련 72명(22기 목요반 41명, 13기 주일반 31명) 등 총 203명이 입학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예배를 통해 훈련생들은 믿음의 성장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고, 교회는 이들을 축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9기 제자훈련 졸업생 윤재영 집사가 간증을 전했다. 윤 집사는 훈련 기간 동안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졌고, 순종의 삶을 통해 가정 가운데도 복음의 열매가 맺히는 은혜를 경험했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믿음이 성장하는 기쁨을 나누며,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감사로 올려드렸다. 훈련을 통해 더욱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