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교역자와 성도들의 감사 간증에는 삶과 사역, 가정과 공동체 가운데 신실하게 일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담겼다. 이 감사의 고백 위에 2026년을 향한 믿음의 소망을 더한 부전 공동체의 마음을 함께 나눈다.
강명지 전도사
2025년은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서 ‘특별한 만남’의 연속이었습니다. 부전의 가족들과의 만남, 하나님과의 매일의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 2026년에도 매일 특별한 만남으로 성령 충만한 사역의 현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김길화 교육전도사
2025년 해외에서 군 복무로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함께하게 되어 참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2026년에는 동역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유년부 사역을 감당하며 많은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김명덕A 집사
부모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다하지 못한 저의 아쉬움과 불효함을, 그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저에게 그 기회를 주셨습니다. 주일마다 예배 안내를 감사히 섬기면서 수많은 어르신들, 믿음의 선배님들을 저의 부모님을 뵙듯 기쁘고 환한 웃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늘 믿음 안에서 강건하시고, 오래오래 예배의 자리에서 뵙고 싶습니다.
김미숙D 권사
정말 다사다난했던 2025년 중 가장 기쁜 일은 행복한아름축제에 두 분을 초대한 일입니다. 그중 한 분은 불교에 열심이신 분이었는데, 생전 처음 교회 땅을 밟고 “신세계를 경험한 것 같다”고 하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계속해서 교회에 출석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김성배 안수집사
변함없이 부전교회 엘림찬양대 지휘자로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좋은 만남의 복을 허락하시고 사랑하는 아내 이기쁨 집사를 유치원 원장으로 세워주심도 감사합니다. 아들 형선이의 대학 1년 생활을 잘 마무리하게 하시고 딸 희선이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동생 김인배 목사가 미국 정통칼빈신학대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2025년을 은혜로 마무리하며 2026년을 소망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김성은 교육전도사
2025년은 초등부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2026년에도 이끌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수현 성도
2025년을 보내며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하나님과 사랑하는 공동체 앞에서 평생 함께하기를 약속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새해에도 감사함으로 은혜를 기대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김중범 전도사
2025년 저에게는 아주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십수년만에 단기선교를 다녀올 수 있었고 전폭 임상훈련을 받을 수 있었던 소중한 한 해였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표에 순종하기를 다짐하는 2026년도 매우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또 어떻게 인도하실지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으셨고 일하고 계시는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 정말 사랑합니다.
김홍숙 집사
한 해를 되돌아보니 모든 주일이 은혜였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매주 기뻤고, 성도님들을 은혜의 자리로 안내하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섬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서로 배려하며 협력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하나님 뜻대로 인도하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박상욱 목사
저에게 2025년은 ‘새로움’의 해였습니다. 새로운 가정을 이루게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게 하셨고, 새로운 부서인 고등부를 담당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경험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새로움’의 해가 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담임목사님을 통해 부전교회의 새 시대가 열리며 부흥을 경험하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의미 집사
교회 안내부로 섬기며 성도 한 분 한 분을 맞이할 때마다 먼저 우리를 품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꼈습니다. 작은 미소와 인사를 통해 주님께서 함께 일하고 계심을 보며 감사가 넘쳤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자리이지만 교회를 세워 가는 일에 쓰임 받게 하신 것이 큰 은혜였고, 기쁨으로 섬기도록 힘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겸손히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박지성 목사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쁠 때나 힘들 때나 함께하신 주님의 손길을 분명히 느끼며, 뜻대로 되지 않았던 시간들마저 믿음을 자라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부족한 나를 끝까지 붙드셔서 말씀과 사람들을 통해 위로와 깨달음을 주신 것도 큰 은혜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1)라는 말씀을 붙들고, 2026년 또한 변함없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배영광 집사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5년 한 해 엘림찬양대를 통해 암보 찬양으로 하나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시고, 기쁨과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게 하심에, 목원 한 가정이 더해지고 주일 말씀 나눔과 간증을 통해 성경 말씀이 큰 힘이 됨을 경험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양연희 전도사
2025년은 성도님들과 함께 소통하고 단합하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 해였습니다. 2026년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기도로 승리하는 복된 사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재영 집사
몸과 마음이 아픈 가운데서도 한 주도 빠지지 않고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2님께 감사드립니다. 에스더 찬양대에도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 청빙 과정 가운데 소란과 큰소리가 있었고, 한 마음이 되지 못해 분란이 일어났던 것에 마음이 아프고 힘이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음을 믿고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이성민 목사
2025년은 인천에서의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고, 부산에서의 새로운 삶을 기대하며 준비한 한 해였습니다. 2026년은 부전 공동체를 향해 예비해 두신 하나님의 일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앞서 가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루하루 제게 맡기신 사명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은총 목사
2025년은 저에게 ‘꾸준함의 해’였습니다. 저만의 경건 습관 7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매일 실행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026년도 ‘꾸준함의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년처럼 올해도 아주 작은 습관 7가지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것이 기도 제목입니다.
임화라 전도사
2025년은 사역에는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가정에는 딸이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이 들어왔고, 오랫동안 기도했던 집 문제가 해결되어 22년 만에 이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은 더 많은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전도폭발 훈련에 더 집중하며, 영적으로 더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영의 양식도 많이 먹도록 하겠습니다. 사역자이니 만큼 맡겨진 교구를 더 살피고 기도하는 한 해가 되고 싶습니다.
정영애 전도사
교회 안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어려움도 모두가 함께 이겨내는 믿음을 경험케 하심에 감사한 2025년이었고, 지금보다 더 경건하고 겸손한 믿음으로 감사 위에 감동이 넘치는 20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원길 목사
2025년은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주님이 저를 더 많이 사랑하셨던 한 해였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함에도 영어예배부를 지켜 주시고, 영어예배부 지체들을 돌봐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026년은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만큼, 저도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는 한 해가 되고, 영어예배부가 더 부흥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순복 권사
순수히 순종하며 섬기라는 이름의 뜻처럼, 2025년 한 해 예배안내부로 섬기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격려와 조언 속에 기쁨으로 섬길 수 있었고, 팀장님의 묵묵한 헌신을 통해 큰 힘을 얻었습니다. 불평 없이 하나 된 예배안내부의 섬김 위에 하늘의 상급이 있기를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조영숙 전도사
2025년 한 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역감당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들의 결혼으로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고, 손녀를 허락하심도 감사합니다. 사역과 가정에 은혜를 베풀어주셨듯이 목장마다 연합하고 부흥하여 서로 더욱 사랑하기를 힘쓰는 20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은진B 권사
안내팀을 섬기시는 분들의 착한 성품과 온화한 미소,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섬김이 큰 은혜가 됩니다. 팀장님을 중심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으로 섬기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때로는 수고가 따르지만 예배자로 경건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새 은혜로 우리를 변화시키실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