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3건

행사 일시가 최근인 기사부터 보여드립니다.

5교구 ‘쓰담산책’, 섬김으로 드러난 공동체의 향기

교회 주변 및 온천천

5교구는 3월 소그룹 모임으로 ‘쓰담산책’을 진행하며, 신앙의 고백을 삶의 실천으로 이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고난주간을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교회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섬김의 활동으로 기획됐다. 참여한 성도들은 마스크와 위생 장갑, 조끼를 착용한 뒤 온천천 일대와 교회 뒤편 골목길 방향으로 팀…

기사 전문 보기

개강특새 간증 ‘원망에서 순종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

4층 이음홀

1월 30일(금) 오전 10시, 떨리는 마음으로 고등학교 배정을 확인했습니다. 우리 반에서 가장 먼저 결과를 확인했지만, 돌아온 결과는 제가 간절히 원하던 학교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브니엘여고였습니다. 그 순간, 그 자리에 주저앉아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것을 허락해 주시지 않을까?”, “왜 하필 나만 이 학…

기사 전문 보기

개강특새 간증 ‘하나님께서 책임지신 시간’

4층 이음홀

결혼 후 임신이 되지 않아 3년이 넘는 시간을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쌍둥이를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도 아니었지만, 저는 ‘조이(Joy)’와 ‘로리(Glory)’라는 태명을 만들어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1월, 드디어 처음으로 임신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했던 대로 조이와 로리, 쌍둥이를 저희 가정에 보내 주셨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제자반 간증 ‘기도로 심고, 순종으로 거둔 2025년의 기적’

4층 이음홀

2025년 한 해는 훌륭하신 신용기 목사님과 여섯 명의 동기 집사님들과 함께 새로운 믿음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영혼이 살아나고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리기를 소망하며 자원하여 제자반을 신청했고, 할렐루야 찬양대의 섬김도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저 자신을 잘 알기에 “하나님! 할렐루야 찬양대를 잘 섬기게 하시고, 제자훈련도 무사히 마치게…

기사 전문 보기

큐티반 간증 ‘읽던 말씀에서, 살아내는 말씀으로’

4층 이음홀

대학생 시절, 교회에 첫발을 디딘 후 모든 말씀들이 낯설고 어려웠던 그때 한 선배로부터 큐티를 권유받았다. 신앙적으로 모범이 되어 후배들에게 신앙적인 영향력을 끼치던 선배였기에 일단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큐티 책을 한 권 구입해서 들고 다니며 그날의 성경 본문을 읽고 해석과 묵상 내용을 읽었다. 그리고 짧은 기도로 마무리했다. 나의 첫 번째 큐티였다. 그…

기사 전문 보기

오사현 성도의 정원, 아파트 전도의 장이 되다

BGVC NEWS VOL. 06 전도 간증 오사현 성도 자택 아파트 정원

전도폭발 사역을 취재하던 중, 새가족 부부가 새롭게 개설된 시니어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주인공은 오사현·김차동 성도 부부로, 2024년 가을 아파트 이웃의 전도로 부전교회에 등록한 새가족이다. 오사현 성도의 전도는 거창한 프로그램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출발점은 본인 집 1층 베란다에 가꾼 작은 정원과 텃밭이었다. 화분을 옮…

기사 전문 보기

2025 감사, 2026 소망

2025년 감사 간증·2026년 소망 부전교회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교역자와 성도들의 감사 간증에는 삶과 사역, 가정과 공동체 가운데 신실하게 일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담겼다. 이 감사의 고백 위에 2026년을 향한 믿음의 소망을 더한 부전 공동체의 마음을 함께 나눈다. 강명지 전도사 2025년은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서 ‘특별한 만남’의 연속이었습니다. 부전의 가족들과의 만남, 하나님과의 매일의…

기사 전문 보기

전도 간증 ‘말문이 트인 전도와 행복한아름축제’

부전교회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전도의 현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간 허하은 집사의 순종은 행복한아름축제로 이어졌다. 일면식도 없는 이들에게 말문이 열리고, 복음의 초대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까지 ‘전하면 듣는 사람이 있다’는 진리를 삶으로 경험한 허하은 집사의 전도 간증을 전한다. 행복한아름축제를 마음에 두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전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저…

기사 전문 보기

전도 간증 ‘어머니의 구원으로 열매 맺다’

부전교회

짝믿음 가정의 아내로, 전도 현장에 직접 나서기보다 기도의 자리에서 복음을 품어 온 박미영 집사, 제자반 훈련과 전도폭발 기도동역을 통해 드린 간절한 중보는 유방암 4기 투병 중이던 친정어머니의 구원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통해 어떻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지를 증언하는 박미영 집사의 전도 간증을 전한다. 3교구 박미영 집사입니다. 저는 올해 202…

기사 전문 보기

제자훈련 간증 ‘완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4층 이음홀

제자반을 졸업하자니 기쁨과 아쉬움, 감사, 그리고 두려움과 설렘 등 여러가지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무엇이 기쁘고도 아쉬운가? 가장 기쁜 것은 일년과정의 제자훈련을 끝까지 완주했다는 것입니다.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했을 때 우리 아홉 명의 훈련생들은 연배와 하는 일, 배경은 다양했지만 마치 예수님께서 열두제자들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하나의 목표를 향해…

기사 전문 보기

제자훈련 간증 ‘나를 변화시킨 하나님의 역사’

4층 이음홀

2024년 새해, 두려운 마음으로 제자훈련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를 맞이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처음 신청했을 때 주일 여자 제자반이 폐지된다는 소식에 아쉬움과 안도감이 교차했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다시 개설되어 7명의 훈련생과 함께 훈련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제게 많은 변화가 있던 해였습니다. 4년 만에 학교를…

기사 전문 보기

식당봉사, 즐거운 섬김의 자리

주일 오전 11:00~오후 2:00 부전교회 식당

부전교회 식당이 재개장하면서 성도들이 예배 후 식사와 교제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되었다. 타워동 10층의 아하바 카페가 일부 역할을 해왔으나 식당으로서의 역할은 없었다. 교회의 일부 지원으로 성도들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여러 사역자들은 시간을 절약하고 다양한 회의를 열 수 있는 장점이 생겼다. 가성비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기사 전문 보기

사랑의 나눔이 이뤄진 선교지 지원을 위한 바자회

1층 로비

2024년 4월 28일(주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1층 로비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장으로 바뀌었다. 선교 위원회가 주최한 바자회는 많은 이들의 참여와 기부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물품 수집은 4월 7일(주일)부터 26일(금)까지 진행되었다. 이 기간 동안 교회 내부는 바자회를 위한 물품들로 가득 찼다. 의류, 커튼, 카펫, 인형,…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