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의 섬김, 7천만 원의 헌신
매주 주일 카페 사역 1층 카페·10층 아하바 카페
카페 사역이 섬김을 넘어 교회를 세우는 귀한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으로 운영되는 카페가 지난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으며 공동체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부전교회에는 1층 카페와 10층 아하바 카페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2016년 교회 입당 당시 외주로 시작된 카페는 코로나 이후 재정비를 거쳐 직영으로 전환되었으며,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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